퇴사 원인

    요즘 중소기업에서 중급 개발자가 없는 이유에 대한 끄적임

    이 글은 그냥 개인적인 의견을 끄적여 본 글이다. 혹시나 다른 의견이나 추가 의견이 있다면 댓글 달아주면 좋겠다. 나는 나와는 다른 시점에서 생각하는 사람의 의견을 듣는 것이 좋다. (오.. 이렇게도 생각할 수 있구나 하는 것 말이다) 이 생각의 처음 시작은 '나는 어디로 이직하지?'였고, 이 생각은 '왜 이직하려고 하지?'로 이어졌으며, '왜 직원들이 2~3년만 채우면 퇴사할까?'에 이르렀다. 그래서 내가 왜 지금 회사를 그만두고 싶어하는지 생각해 봤다.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이것은 회사의 비전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. 물론, 회사의 비전이 좋다면 개인의 비전 또한 좋아질 수도 있다. 지금 내 상황을 예로 들자면.. 1) 회사에서는 매우 오래된 개발 프레임워크를 사용한다. 이제 다른 데서는 이 프레임워크..